밤새 비오고,
오늘은 친구만나서 저녁먹고 나오니 찬바람이 쌩쌩.
목도리하고 나가길 잘했지.
내일부터 쟈켓까지 입고 다닐 기세.
추워지고, 할로윈이 지나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,
.......
이번엔 6~7월에 거쳤기 때문에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...
윽...집에서 케익이나 만드는건 아닐지..
이젠 아르바이트에만 눈에 불을키게 되었고,
학원마저 그만둬버릴까라고 생각하게 되고,
남들 눈치 안봐도되던 이 세계도 이제 점점 변해가고,
opening ceremony란 곳에 갔다왔다.
일본에서 patrik ervell의 옷이 유통되는 셀렉트숍.
이랄까 미국의 도메스틱 브랜드인가..
휴우 니트를 들어다놨다 반복하다
결국 acne 니트를 집었다.
돈을 좀 벌면..그땐 꼭...
근데 기쁘게 산 저 모자를
1박2일에서 엠씨몽이 썻단 얘기를 듣고...
腹立つ!!!
겨울이다
크리스마스다
어떤노랠 들어도 '너' 라는 단어가 나오면 센치해지는 계절이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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